Dr.STORY

닥터하우스는 사람을 가장 중시합니다.
시장과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성원들의 생각과 방식이 남들과 달라야
확실한 고객만족을 구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우리만의 일하는 방식
"닥터일방"을 직원들이 손수 만들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각자의 자율과 재량에 따라 신명나게 일을 합니다.

  • 1

    새끼손가락

    사소한 일이라도 새끼손가락을 걸면 죽을 힘을 다해 지켜라.

  • 2

    준결실

    준비는 디테일하게, 결정은 명확하게, 실행은 빠르게 해라.

  • 3

    우문현답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나가서 보고 들어라.

  • 4

    핑크시도

    트윙클 스토브 핑크는 기안서가 아니라 자율적인 시도였다. 불씨 하나가 아마존을 태울지 모르니 맘껏 시도하라.

  • 5

    구멍난 냄비

    냄비 바닥에 난 구멍은 불량이지만, 뚜껑에 낸 구멍은 발명이다. 생각을 역주행 해라.

  • 6

    양.타 없다

    디자인 컴퍼니 결정에 양보와 타협은 없다. 하나를 선택하고 끝까지 밀어붙여라.

  • 7

    치트키

    단 하나의 분야에서만이라도 독보적 존재감을 뽐낼 수 있는 나만의 치트키를 만들어라.

  • 8

    이과수폭포

    흐르는 강물처럼 여유 부리며 일하지 말고, 강렬하게 떨어지는 폭포처럼 열정적으로 해라.

  • 9

    덕후질

    추진하고 싶은 일은 회사 자금을 충분히 활용해라. 단, 다른 사람이 범접할 수 없는 덕후가 되라.

  • 10

    쌍방과실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지고, 말이 없으면 존재감도 없어지더라.

  • 11

    코로나

    칭찬과 웃음은 돌고 돈다. 둘 중 하나는 반드시 해라.

  • 12

    일은 '내가 맞아'를 증명하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잘 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내가 맞다는 확실이 들면 솔직하게 이끌어라.

닥터하우스 컴퍼니 제도


닥터하우스에는 여러 개의 또 다른 회사들이 있습니다.

닥터하우스 컴퍼니 제도는 닥터하우스 구성원들이 본업과 별개로 언제든 자신들의 회사를 설립할 수 있고
각자 CEO/Director를 맡아서 회사를 꾸려갑니다.
고객들이 좋아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찾아 디자인을 입히고 네이밍을 정하고 판매도 합니다.
닥터하우스는 직원의 창의성과 치열함을 적극 지원하며 이런 활동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은 회사와 배분합니다.

컴퍼니 활동을 통해 얻어진 다양한 경험은 닥터하우스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고객들이 열광하게 만드는 힘을 만듭니다.

오늘도 우리는 회사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수지같은 스타 상품을 만들어 고객을 수지맞게 한다.

따로 또 같이, 개성과 협업이 자유로운 컴퍼니

핑크가 잘 어울리는 제품에 집중하는 컴퍼니

서울에서 부산까지 전국 모든곳에서 우리 제품을 사용하는 그날까지!